somewhere between the sea and the stars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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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헤셀 ◀

2시간 정도 힘내서 코드 뜯어 고쳤다 ㅠㅜ~!

슬슬 진짜 갠홈스러운 느낌을 갖춰가고 있네요...
페이지 구축부터 스킨 적용 방법까지 도와주신 굴꾼님께 감사를...ㅇ//ㅇ

▶ 헤셀 ◀

2시간정도 더 달려서 홈페이지 UI 수정, 커서 반짝이 추가 구현함...!

▶ 헤셀 ◀

홈꾸 완료!!
스티커 배치는 어려워서 포기했다...
이제 잠시 그림 그리러 감 ^//^

▶ 헤셀 ◀

SSL 결제했는데 적용이 안 돼서 1시간동안 추가로 뺑이침... : )

▶ 헤셀 ◀

배너 게시판도 추가 완료
지쳐서 나머지는 나중에... :  (